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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겨주신 글들...

  • Fabyjs | 2009/02/22 20:47 | EDIT/DEL | REPLY

    반년 전에 글을 남겼네...

   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.

    내일 광주에 갑니다. 공부하러.

    겨울비 내리는 밤에 동생 태진이가 씀.

    • 아물다 | 2009/02/24 02:03 | EDIT/DEL

      네가 준 퍼즐은 아직 시작 못했어.
      내 마음에 겨울비 그치면 시작...,
      아니 퍼즐맞추기를 시작하면 그 비 그칠지도...

      잘 다녀와, 광주.
      행운을 빈다!

  • | 2009/01/20 12:05 | EDIT/DEL | REPLY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아물다 | 2009/02/11 23:34 | EDIT/DEL

      가장 좋은 건 우울해하지 않는 거지만,
      아직 그러지 않을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, 즐기는 수밖에요.

      000 님도, 힘내세요. 홧팅!
      (그리고 고맙습니다, 또 다행입니다^^)

  • 사막여우 | 2008/10/31 09:48 | EDIT/DEL | REPLY

    오늘부터 메리 공연 티켓 오픈이던데..
    언니 알고 있었어요..
    24일 저녁 공연이고.. 섬유센터에서 한데요.
    나 어제 밤에 플럭에서 문자 왔더라구요..
    ㅜ.ㅡ;
    난 못 가는데..
    너무 속상하다..

    • 아물다 | 2008/11/02 01:34 | EDIT/DEL

      나, 메리, 이상해, 가슴이, 뛰질, 않아.
      진짜 울어야 할 사람은 나, 인 것 같아.

  • Fabyjs | 2008/08/01 10:51 | EDIT/DEL | REPLY

    Q를 누르면 어째서 로그인이 되는지 알 수가 없는 란누님네 티스톨에 놀러왔습니다.

    여기는 구로 디지털단지 근처의 연구실이고 적당히 공부하고 있습니다.
    사실은 토익점수가 더 급한데.

    지내는 곳은 신림 쪽에 녹두거리의 친구 자취방입니다.
    타지생활이 아직까지는 나름 설레고 재밌습니다.

    뭐, 그렇다는 거.

    잘 지내지?

    • 아물다 | 2008/08/03 00:17 | EDIT/DEL

      Q를 누루면 어째서 로그인이 되는지 알 수가 없는 티스톨에 살고 있는 이 누님은, 잘-은 아니고, 그럭저럭 지낸단다. 나름 설레고 재미있는 너의 타지생활이 조금 뻔해졌을 때쯤 이 누님이 전갈을 보내마. 열심히 공부하고 있거라.

      ㅈㅈ는 gg??

  • 사막여우 | 2008/06/13 18:27 | EDIT/DEL | REPLY

    ㅋㅋ 5시에 끈나구 ktx 타면 아마 딱 맞춰서 도착할 듯~
    다행이 학원에서 대전역이랑 가깝고, 서울역에서도 공연장까지도 가깝던데..ㅎ
    아니면 그냥 4시까지만 하고 가두 되고.. 넘 걱정하지 마요~~
    어떻게든 되겠지요`` ^0^

    • 아물다 | 2008/06/17 07:30 | EDIT/DEL

      ㅋㅋㅋ-
      그래, 걱정 안 할게. 두근두근, 설레어만 할게. ^o^

  • | 2008/06/07 00:36 | EDIT/DEL | REPLY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아물다 | 2008/06/08 15:07 | EDIT/DEL

      우와! 제 마음도 따뜻해지고 있어요.
      보이세요? 아니, 느껴지세요? 모락모락 피어나는 요 ♨ 따뜻한 기운이요- ^^

      고맙습니다-! :D